박케터의 광고털기

당신의 한 표를 ‘치킨’에 행사하세요!

위픽코퍼레이션

2022.07.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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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케터의 광고털기>의 박케터입니다! 😊

 

투표를 하러 아침부터 동네 주민센터에 줄을 섰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끌시끌한 선거가 끝난 지 2주나 지났네요! 

출퇴근길, 지하철 입구에서 들썩거리는 선거 유세 현장을 많이 만나셨을 텐데요.  

특히! 횡단보도 하나를 건널 때 마다 마주했던 선거 포스터들이 모두 떼어지니 휑한 기분까지 듭니다.  

 

그런데… 혹시 선거포스터들 속 스파이, 찾으셨나요?  

박케터도 감쪽같이 속아넘어간 <노랑통닭>의 선거 현장! 지금 바로 탈탈 털어보겠습니다!  

 

 

출처 노랑통닭 홈페이지 

 

여러분은 ‘선거’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거리 곳곳에 붙은 선거 포스터들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역시 선거 포스터 하면 커다란 기호와 이름과 큼직한 한 얼굴 사진이죠?  

 

<노랑통닭>은 이 ‘선거 포스터’의 특성을 적극 활용해 선거 기간에 슬쩍 녹아들었습니다.  

박케터는 출근길 강남역에서 기둥마다 나오는 가나다라마동석(?) 포스터들을 보고  

당연히 선거 포스터구나 하고 지나쳤다가 지하철을 타고 나서야 무언가 이상함을 뒤늦게 깨달았답니다! 

 

후루룩~ 지나가지만 자꾸 생각나는 <노랑통닭> 광고!  

구석구석 살펴볼게요! 😎 

 

 

 

BHC하면 ‘전지현씨 BHC’, 푸라닭하면 세련된 올블랙 광고, 

유재석님의 네네치킨 광고 등과 비교하면 <노랑통닭>은 딱!! 떠오르는 광고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4월, 노랑통닭 광고에 한 획을 그을 선거 콘셉트의 광고가 등장하였는데요.   

해당 광고는 기존 치킨 광고들과 달리, 신제품 등의 한 메뉴를 강조하기 보다, 푸근하고 넉넉한 이미지를 활용하였습니다. | 

 

 ‘2022 노랑통닭 바삭대표 선거’ 캠페인으로 재미는 물론 소비자와의 소통 강화까지 이끌어낸 노랑 통닭의 광고를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