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퀘어에 걸린 K뷰티는 누구누구?
- 한눈에 보는 핵심요약
- 뉴욕 타임스퀘어를 장식한 K-뷰티! 네오젠·메디큐브·코스알엑스·닥터멜락신이 북미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글로벌 존재감 강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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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브랜드의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무대가 어디일까요?
바로 뉴욕 타임스퀘어입니다.
매일 수백만 명이 오가는 세계의 중심에서 K-뷰티 브랜드들이 잇따라 대형 전광판을 장식하며 북미 소비자들에게 강렬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어요.
타임스퀘어에 걸린다는 건 단순한 광고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자신감, 현지 진출 의지를 상징하는 하나의 선언이 되는 거죠.
북미 한복판을 장악하는 K-뷰티
최근 K-뷰티 브랜드들은 타임스퀘어를 무대로 삼아 북미에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고 있어요.
세계적인 뷰티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글로벌 인지도 확대와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동시에 강화하는 전략이죠.
인스타그램, 틱톡 등 SNS를 통한 확산까지 더해지면서,
타임스퀘어 전광판은 브랜드 스토리를 전 세계로 발신하는 미디어 플랫폼이 되고 있습니다.
네오젠, 북미 전 매장 입점의 선언
2025년 8월, 네오젠(NEOGEN)은 미국 최대 뷰티 리테일 체인인 얼타뷰티(ULTA Beauty)의 약 1,400개 전 매장 입점을 공식화하며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등장했어요.
단순히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전국 유통망 확장의 상징적인 장면을 연출한 셈이죠.
네오젠에게 이번 타임스퀘어 등장은 글로벌 시장 진출의 새로운 챕터를 알리는 선언이었습니다.
메디큐브, “Anyone Can Glow” 캠페인
2025년 3월, 메디큐브는 대표 디바이스 에이지알(AGE-R)을 앞세워 “Anyone Can Glow(누구나 빛날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타임스퀘어에 내걸었어요.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가 북미 소비자에게 직접 메시지를 전달한 것은 새로운 시도였고, 브랜드의 철학을 강조한 캠페인으로 평가받습니다.
이는 단순히 제품을 홍보하는 차원이 아니라,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K-뷰티 디바이스의 가능성을 알리는 장면으로 기록되었어요.
COSRX, 틱톡 세대와의 연결
2024년 12월, COSRX는 ‘더알파-알부틴 2 디스컬러레이션 케어 세럼’을 타임스퀘어에 소개하며 틱톡 챌린지와 연계한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12월 13일부터 7일 동안 이어진 이 노출은 단순히 신제품 알리기를 넘어, Z세대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접점을 확대하는 움직임이었어요.
SNS 친화적 브랜드로 자리 잡은 COSRX는 타임스퀘어 무대를 통해 글로벌 팬덤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닥터 멜락신, 북미 신예 브랜드의 자신감
2024년 4월 북미 시장에 데뷔한 닥터 멜락신(Dr. Melaxin)은 출시 단 한 달 만에 대표 제품 ‘아이팔트’를 타임스퀘어에 노출했습니다.
빠른 속도로 입지를 강화하며 현지 시장에서 브랜드를 알린 대표적 사례예요.
타임스퀘어를 통해 신생 브랜드도 단기간에 글로벌 소비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마치며
뉴욕 타임스퀘어는 단순한 광고판이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가 세계 무대에서 존재감을 선언하는 상징적인 공간입니다.
K-뷰티는 이곳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북미 소비자에게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어요.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무대에서 K-뷰티가 보여준 자신감은,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듭니다.
출처 : 머니투데이
카드뉴스 출처 : @dailybeauty.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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